사주일주

일주(日柱) 60가지

태어난 날의 천간(일간)과 지지(일지)를 붙인 두 글자가 일주예요. 일간이 “나”라면 일지는 “내가 깔고 앉은 자리”라서, 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 속마음과 관계 방식이 여기서 더 잘 드러납니다. 천간 10 × 지지 12의 짝이 맞아떨어지는 조합이 60가지예요.

내 일주 찾기

생년월일만 알면 일주는 바로 계산돼요. 아래에서 직접 골라 읽어도 되고, 앱에서 자동으로 확인해도 됩니다.

병인일주봄날 태양처럼 환하게 빛나는 개척자병자일주한겨울 깊은 밤, 캄캄한 수면을 비추는 달무리 띤 태양병진일주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봄의 대지를 다정하게 비추는 따뜻한 태양병오일주한여름 하늘 한가운데 떠서 만물을 태울 듯 작열하는 눈부신 태양병신일주단단한 가을 원석을 투명하게 꿰뚫고 비추는 찬란한 태양병술일주가을 추수가 끝난 황량한 들판을 붉게 물들이는 처연한 저녁놀을축일주한겨울에도 굴하지 않고 피어나는 강인한 생명력을해일주깊은 겨울 호수 위를 부유하는 유연한 수초을미일주메마른 사막에서도 억척스럽게 뿌리를 내리는 끈질긴 선인장을묘일주봄날 들판을 융단처럼 가득 채운 생명력 넘치고 질긴 푸른 잡초을사일주초여름의 뜨거운 태양을 받아 화려하게 자태를 뽐내는 붉은 장미을유일주서릿바람 부는 가을 들판에서도 단정하게 피어나는 강인한 화초갑인일주이른 봄, 숲속에서 가장 높이 솟아오른 웅장하고 당당한 거목갑자일주지혜를 품고 고요히 뻗어나가는 전략가갑진일주비옥하고 습기 찬 봄의 대지에 깊이 뿌리를 내린 웅장한 거목갑오일주한여름 불꽃처럼 활활 타오르며 뻗어 나가는 열정의 나무갑신일주깎아지른 절벽 바위 틈에 억척스럽게 뿌리내린 거침없는 소나무갑술일주가을 산마루를 붉게 물들이며 우뚝 선 단단한 단풍나무기축일주한겨울에도 모든 것을 굳건히 지켜내는 단단하고 미더운 동토기해일주깊은 호수를 남몰래 품고 있는 온화하고 비밀스러운 텃밭기미일주한여름 볕을 넉넉히 머금어 온갖 씨앗을 품고 길러내는 너른 대지기묘일주봄비에 젖은 잡초가 촘촘히 돋아난 예민한 텃밭기사일주부드러움 속에 단단한 심지를 품은 사람기유일주가을 추수를 마쳐 황금빛 열매가 가득 찬 풍요로운 농경지계축일주얼어붙은 겨울 땅을 조용히 적셔 봄을 준비시키는 차분한 겨울비계해일주초겨울, 끝없이 웅장하게 펼쳐진 바다를 촉촉이 적시는 시원한 겨울비계미일주뜨겁게 달아오른 여름 대지를 촉촉이 적셔 되살리는 반가운 단비계묘일주완연한 봄의 화초를 부드럽게 적시며 키워내는 천진난만한 이슬비경인일주역동적으로 솟아나는 봄의 숲을 거침없이 개척하는 거대한 도끼경자일주맑고 깊은 겨울물 속에서 냉철하게 제련되는 날카로운 무쇠경진일주봄철 비옥한 진흙 속에서 막 캐낸 거대한 원석경오일주따뜻한 의리로 사람을 지키는 기사경신일주초가을 서릿발을 머금고 우뚝 솟아오른 거대하고 단단한 무쇠 바위경술일주가을 추수 후의 단단하고 건조한 황무지에 우뚝 선 웅장한 무쇠계사일주초여름의 작열하는 태양 아래 맑게 쏟아져 대지를 식히는 청량한 이슬비계유일주티 없이 맑고 섬세한 감성의 소유자임인일주거대한 호수에서 물을 듬뿍 머금고 뻗어 나가는 푸른 거목임자일주한겨울의 깊고 고요하게 모든 것을 품어 안는 거대한 심해임진일주봄날의 거대한 댐 안에 안전하게 갇혀 거세게 출렁이는 깊은 물임오일주한여름의 작열하는 열기를 품어 식혀주는 깊고 맑은 호수임신일주샘솟는 영감으로 가득한 지혜로운 사람임술일주가을의 단단하고 건조한 흙댐 속에 갇혀 거세게 출렁이는 거대한 강물정축일주꽁꽁 언 동토를 조용히 녹여내는 끈질긴 화로정해일주캄캄하고 깊은 겨울 호수 위를 고요하게 비추는 낭만적인 등대정미일주한여름의 온기를 오래 머금어 곁을 든든히 데워주는 포근한 화로정묘일주섬세한 감성으로 세상을 어루만지는 예술가정사일주초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품고 폭발적으로 타오르는 강렬한 용광로정유일주어둠 속에서 정밀한 보석을 비추는 예리하고 섬세한 핀조명무인일주이른 봄, 역동적으로 싹을 틔우는 웅장한 거대 산맥무자일주한겨울 꽁꽁 언 호수를 묵묵히 덮고 있는 눈 덮인 거대한 산무진일주넓은 품으로 큰 그림을 그리는 리더무오일주한여름 작열하는 태양 아래 바싹 말라 붉게 달아오른 거대한 화산무신일주풍요로운 가을 광산을 품고 있는 단단하고 거대한 산맥무술일주거센 강풍에도 미동조차 하지 않는 광활하고 견고한 거대 산맥신축일주꽁꽁 얼어붙은 흙 속에서 집요하게 자신을 연마하는 날카로운 보석신해일주맑고 차가운 겨울 강물에 깨끗하게 씻겨 반짝이는 정밀한 보석신미일주조용한 낭만과 빛나는 통찰을 지닌 사람신묘일주봄날 화려하게 핀 화초의 잔가지를 정교하게 다듬는 예리한 가위신사일주뜨거운 불길 속에서 더욱 영롱하게 벼려진 정교한 보석신유일주가을의 서늘한 기운 속에서 한 치 오차 없이 가장 완벽하게 제련된 보석